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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ASPACE/아카스토리'에 해당되는 글 17건

  1. 2012.03.26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좋은 글 -평균 2천 번)
  2. 2012.03.16 좋은 글^^ (운명이 갈린 두 형제)
  3. 2010.07.30 모임 소개 - 세계속의 한국, 독도를 알리는 '독도레이서'
  4. 2010.06.03 국병철 MBA & 비지니스 스쿨 이해 및 전략 공개강좌 후기
  5. 2010.05.04 아카스페이스 3번째 갤러리 "Kyosha's Mir"를 소개합니다.
  6. 2010.04.29 아카스페이스, 두 번째 변화의 몸짓!
  7. 2010.04.27 Special Event: 해외 MBA & 비지니스 스쿨 이해 및 전략
  8. 2010.04.22 [미디어] 매일경제가 소개한 강남명물, 아카스페이스!
  9. 2010.04.08 표민수 PD님의 강연 - 트윗중계 내용
  10. 2010.04.07 표민수 PD님의 강연 Review: 가장 좋아하는 일을 잘하라! (6)
  11. 2010.03.25 [아카취업] 회사의 인사 담당자가 진정 원하는 것.
  12. 2010.03.09 전시소개: 평화로운 설레임 at Gallery: The White at AKASpace
  13. 2010.02.14 Love letter: 마음을 얻고 싶습니다!
  14. 2010.02.09 1월 우수고객 소개
  15. 2009.12.22 고객 소개 - 일본어 3급 시험 동아리 모임
  16. 2009.11.12 무엇을 일컬어 좋은 스터디라 말하는 것인가?: 스터디와 모임의 멋진 방법론 연구
  17. 2009.11.05 고객 소개 - PIS 어학원 스터디 모임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좋은 글 -평균 2천 번)

AKASPACE/아카스토리 2012.03.26 09:00

 


학교수업이며 스터디다, 취업이다, 많이 힘드시죠? 조급해하지 마세요~ 한템포 쉬면서 숨을 고르고 다시 힘을 내세요. 분명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거예요! 열심히 노력하는 당신의 모습이 참 멋져보여요.^^



평균 2천 번    -고도원의 아침편지



"제대로 해내지 못할 것 같아 두려워요."
"우리가 느끼는 두려움은 대부분 머릿속에서 만들어 낸
창작품입니다. 그걸 깨닫지 못하는 것뿐이죠.
걸음마를 배우는 아기를 보세요.
아기가 단번에 성공할 거라 믿나요?
다시 서 보고, 그러다 또 쿵하고 넘어지곤 하지요.
아기는 평균 2천 번을 넘어져야
비로소 걷는 법을 배웁니다."
- 로랑 구넬의《가고 싶은 길을 가라》중에서 -



* 넘어지면 낙심이 큽니다.

모든 것이 끝난 것 같기도 하고

다시는 못 일어설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는 평균 2천 번 넘어졌던

걸음마의 시절을 이미 넘기고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넘어졌다고 조금도 낙심할 것 없습니다.

'걷는 법'을 더 잘 배우면 됩니다. 


                                                        



 

 

 


 

 

 

 

 

 

 

 

 

 

 

 

강남역 스터디/모임공간 아카스페이스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61길 27, 4층
(해커스 어학원 본관 옆 CPK 캘리포니아피자키친 4층)
Tel. 02 537 7201
Fax. 02 537 7202
Follow me!^^ @aka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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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운명이 갈린 두 형제)

AKASPACE/아카스토리 2012.03.16 11:32

 


사랑밭편지에 좋은 글이 있어 함께 나누고 싶네요:)
여러분의 ☆꿈과 함께합니다  _아카스페이스


운명이 갈린 두 형제
어느 가난한 가정에서 똑같이 자란 형제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형은 구걸하는 처지의 생활을 하는 반면
동생은 훌륭한 대학 교수가 되었습니다.

기자가 두 사람을 취재하기 위해 먼저
형제가 자란 집에서 살고 있는 형을 만났습니다.
그 집에는 액자가 하나 걸려 있었는데
"Dream is nowhere"(꿈은 어느 곳에도 없다)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형은 20년이 넘게 그 글귀를 보면서
삶을 비관하며 살았던 것입니다.

기자는 동생의 연구실로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혹시 어렸을 때 집에 걸려 있던 액자를
아느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교수는 "아, 알다마다요.
그런데 혹시 그 글귀의 띄어쓰기가
잘못된 것 아니었나요?" 하고 반문을 했습니다.

동생은 그 글을 "Dream is now here"
(꿈은 바로 여기에 있다)라고 읽었던 것입니다.
이 해석이 동생에게 꿈을 불어넣었고
동생의 운명을 바꾸었습니다.

꿈을 가진 사람과
꿈이 없다고 비관하는 사람은
이처럼 하늘과 땅만큼 차이가 나게 됩니다.

- 한기채(사회윤리학 박사/목사) -



누구에게나
이 땅에 주어진 것은 같습니다.

하지만
그 선택과 땀은 자기의 몫입니다.

- 보고 듣고 행한 대로 인생은 결정된다. -






강남역 스터디/모임공간 아카스페이스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61길 27, 4층
(해커스 어학원 본관 옆 CPK 캘리포니아피자키친 4층)
Tel. 02 537 7201
Fax. 02 537 7202
Follow me!^^ @aka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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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소개 - 세계속의 한국, 독도를 알리는 '독도레이서'

AKASPACE/아카스토리 2010.07.30 12:50
얼마전 강남역 모임공간 아카스페이스에 반가운 모임이 찾아주셨습니다. 2006년 독도라이더의 뒤를 이어 2009년에 대학생 7명이 조직한 "독도레이서"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독도레이서는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달리기로 북극에서 남극까지 이어지는 세계종단을 통해 세계인과 독도를 화두로 소통하고자 조직되었다고 합니다.(참고 : 위키백과)



그동안 독도레이서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독도를 알려왔는데요, 아래에 몇 가지 관련 기사를 링크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 읽어보세요~

아쉽게도 방문 당시 독도레이서의 모습을 촬영하지는 못했습니다만, 행사 준비에 여념이 없는 독도레이서 여러분들의 모습을 가까이서 보니 저까지 괜히 어깨가 으쓱해지더군요. :)

앞으로도 독도레이서의 멋진 활동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으라차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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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병철 MBA & 비지니스 스쿨 이해 및 전략 공개강좌 후기

AKASPACE/아카스토리 2010.06.03 17:19
지난 5월 28일에는 국내 최고의 GMAT 시험 강사 KENprep의 국병철님을 모시고 "MBA &  비지니스 스쿨 이해 및 전략"이라는 제목의 공개강좌를 개최하였습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아카스페이스를 위해 특별히 시간을 내주신 국병철 선생님은 에듀켄, 켄프렙 대표로서 그간 수많은 학생들의 MBA 진학을 지도해 오셨습니다.(그 중에는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알만한 유명인사들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_^;)



비록 60여분의 짧은 강의였지만, MBA 준비에 대한 전반적인 요약과 조언을 해주셔서 정말 유익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이번 공개강좌는 USTREAM을 통해 실시간 중계되었는데요... 온/오프라인으로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참석해주신 많은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아래는 USTREAM에 녹화된 국병철 선생님의 공개강좌 동영상, 강의내용 요약 및 참고링크입니다.
* 공개강좌 동영상




* 강의내용 요약
  • 자기주도적 목표설정 과정을 통해 MBA의 필요성을 짚어낼 것!
  • 합격 자체보다는 MBA가 내 인생에 필요한 것인지 고민할 것!
  • 한번 목표를 결정했다면, 단순하고 집중력 있게 접근할 것!(시험 합격에만 집중할 것)
  • 통상적인 MBA 준비과정(직장인이 평일 3시간, 주말 10시간 투자할 경우, 6개월 준비과정 필요)
    • GMAT : 4개월
    • TOEFL : 2개월
    • Essay : 3개월
    • Interview : 1개월
  • MBA 교육과정(1학년) : 회계, 재무, 마케팅, 인사, 리더십 등 전반적인 분야 학습, 컨설팅 프로젝트 진행
  • MBA 교육과정(2학년) : 선택 과정
  • 필요 예산
    • 학비 : 2년간 9만달러
    • 생활비 : 년간 3-4만달러
    • 기회비용
    • 총계 : 25만달러(기혼자의 경우 2억원 이상, 미혼자의 경우 1억 8천정도 필요)
  • 장학금은 소수민족, 여자, 영어점수 높은 사람에게 많이 지급



* 참고링크
USTREAM 동영상 : http://www.ustream.tv/recorded/7267124
트윗밋 모꼬지 : http://twtmt.com/cards/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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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스페이스 3번째 갤러리 "Kyosha's Mir"를 소개합니다.

AKASPACE/아카스토리 2010.05.04 16:35
이번 포스트에서는 아카스페이스의 3번째 갤러리 "Kyosha's Mir"를 소개할까 합니다.
Kyosha's Mir는 교사의 세상이라는 뜻을 담고있는 말인데요... 이번 작품들 역시 독특하고 개성있는 작가의 철학이 잘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Kyosha's Mir의 이교임님은 러시아에서 활동하던 작가로 러시아와 홍콩에서도 수차례 전시를 한 경험이 있다고 하는데요... 특히, 이번 갤러리에서는 기존의 드로잉 작품 외에 벽걸이 인형과 인형집 등 다양한 종류의 작품들이 준비되어 볼거리와 재미를 높여주는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도 퀄리티 높은 디테일과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인형집의 경우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낼만큼 뛰어난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직접 감상해 보시면 감동이 두 배가 되리라 자신합니다. ^_^;)

그럼, 이교임님의 Kyosha's Mir 작품 몇 가지를 살펴보도록 할까요?





all rights @ Kyoim Lee


이상으로 아카스페이스 갤러리 Kyosha's Mir에 대한 소개를 모두 마칩니다.
작품에 대한 문의는 아카스페이스 공식 트위터( @akaspace )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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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스페이스, 두 번째 변화의 몸짓!

AKASPACE/아카스토리 2010.04.29 14:43
아카스페이스가 오픈한지 어느새 6개월이 지나갑니다. 그동안 아카스페이스를 찾은 분들이 많이 하신 말씀중 하나가 바로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와 "(모임공간과 도서관이 결합된) 독특한 컨셉"이었습니다.

이는 회사 구성원 모두가 기존 모임공간과의 차별화를 지속적으로 고민해왔기 때문이지 않나 생각하는데요... 하지만, 아무리 준비를 해도 부족함은 늘 생기기 마련!!!

오늘은 그 동안 고객님들의 요청으로 생긴 몇 가지 변화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참고로 지난 변화의 몸짓은 이곳 http://blog.akaspace.kr/12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1. 대여용 최신 노트북 구입
최근 노트북 대여를 희망하는 고객이 늘어감에 따라 아카스페이스에서는 최신 노트북을 추가 구입하였습니다.  이번에 구입한 노트북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최신 OS인 윈도우즈7이 설치되어 있다고 하네요~ :)




2. Edisco(도서관) 문 설치
아카스페이스에는 단체 고객님들을 위한 공간이 두 곳 준비되어 있는데요, 스튜디오 타입의 밀폐형 공간인 ViVid와 도서관 형태의 개방형 공간인 Edisco가 바로 그것입니다. 최근 동호회, 면접, 입시 모임 등이 증가함에 따라 많은 고객님들이 도서관의 지나친 개방성에 아쉬움을 표시하셨는데요...

이런 불편을 해소하고자 아래와 같이 스타일리리쉬한 문을 설치했습니다. 기존 인테리어와 어울리게 작업하다보니 설치관계자 분들이 고생이 많으셨다고 하네요~ :)




3. 대용량 생수기 비치
최근 아카스페이스 이용고객의 급증으로 생수 소비량도 몇 배 많아짐에 따라, 아카스페이스에서는 기존의 미니 정수기 대신 대용량 생수기를 비치하게 되었습니다. 깨끗한 생수가 가득한만큼 이제 무더운 날씨의 여름이 찾아오더라도 염려없겠죠?




4. 스피커 대여 무료 전환
아카스페이스에서는 리스닝 스터디에 열심인 여러 고객님들을 위해 스피커를 추가 구입(현재 총 3대 이용 가능)하고,  대여 비용도 없앴습니다. 대여하는 스피커는 MP3나 노트북 등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아카스페이스는 앞으로도 더 큰 고객 감동을 위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카스페이스 최신 소식은 공식 트위터( @akaspace )로 접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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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Event: 해외 MBA & 비지니스 스쿨 이해 및 전략

AKASPACE/아카스토리 2010.04.27 18:19
Special Event: 해외 MBA & 비지니스 스쿨 이해 및 전략

저희 교육 전문 공간 Edisco에서는 에듀인사이드(대표 강연자 국병철)를 모시고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던 해외 MBA와 비지니스 스쿨에 대한 정보와 전략을 듣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에듀 인사이드는 한국 최고의 명성을 가지고 있던 JC MBA의 핵심 강사들이 나와서 창업한 학원으로서 
해외 MBA의 허와 실을 전달하고 전문적인 핵심 전략을 전달해 주실 것입니다. 

회사원들이라면 한번쯤 꿈꾸었던 해외 MBA에 대하여 확실한 정보와 전략들을 얻게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일시: 2010년 5월 28일(금), 오후 7시 30분
장소: 아카스페이스 에디스코(약도)
문의: 02-537-7201



사전 방문자가 많은 관계로 미리 예약을 받고 있으니 이점 참고하시기 바라며, 예약은 전화(02-537-7201) 혹은 아카스페이스 공식 트위터( @akaspace )로 하시기 바랍니다. 당일 참석이 불가능한 분을 위해 UStream 실시간 동영상 중계도 진행할 예정이니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PS. 실시간 동영상 중계와 관련된 내용은 아카스페이스 공식 트위터( @akaspace )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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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매일경제가 소개한 강남명물, 아카스페이스!

AKASPACE/아카스토리 2010.04.22 10:32
아카스페이스는 독특한 인테리어와 차별화된 컨셉으로 이미 많은 미디어에서 주목한 바 있는데요, 이번에는 "홍대앞 / 서래마을 / 강남역 / 종로" 명물로 아카스페이스가 소개되었습니다. 그것도 매일경제에 기사가 실렸네요~ ^_^;

기사에 소개되었다시피 아카스페이스는 스터디를 위한 최적의 장소를 제공해주는데요, 최근에는 취업시즌의 영향으로 토익/토플 스터디는 물론 면접을 준비하려는 학생 여러분들도 많이 이용하고 계십니다.

아카스페이스를 이용하는 고객님들의 미래에 더 큰 성공이 함께할 수 있도록, 아카스페이스 전직원들도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매일경제에 소개된 아카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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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민수 PD님의 강연 - 트윗중계 내용

AKASPACE/아카스토리 2010.04.08 15:23
아래 트윗 정보는 고영혁님이 남겨주신 트윗중계 내용을 가져온 것입니다. 유익한 내용을 공유해주신 표민수 PD님과 고영혁님께 깊은 감사인사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정리되어 있구요, 트위터의 특성상... 스크롤바를 제일 밑으로 내리신 뒤 위로 올라오면서 읽으시면 됩니다. :-)


2시간의 알찬 대담이 끝났네요. 역시나 정말 많이 배운 자리였습니다. 음... 이래서 전 제 직업을 사랑합니다. ^^ #pyopd

posted at 13:07:20

실제로 만났을 때의 느낌은 남자보다는 여자배우의 경우 더 중요하게 여김. #pyopd

posted at 13:06:30

푸른안개의 컨셉을 잡을 때 이요원의 이러한 모습이 떠오르면서 마음속에 1번으로 떠올리고 있었음. 정려원씨의 경우는 부츠를 신고 첫대면자리에 들어왔는데 벗으니 맨발. 이 점에 끌렸음. 거리끼지 않는 산골소녀 이미지와 맞음. #pyopd

posted at 13:06:03

신인배우들이 연출과 독대하면서 이야기할 기회는 1년에 한두번. 푸른 안개에서 이요원 캐스팅할 때도, 식사할 때 떨지도 않고 바지입고 양반다리하면서 짜장면을 막 먹는 모습에서 놀람. 그렇다고 배려안하는 것도 아니고. #pyopd

posted at 13:04:10

배우가 출연한 전작들을 다 보고 판단하기 보다는 인터넷 찾아서 키와 나이와 이미지, 필모그라피를 보고 느낌 좋으면 실제로 보고 느낌이 있나 없나 따라서 캐스팅 판단. #pyopd

posted at 13:02:34

윤은혜는 소녀장사 X맨할 때 맘에 들었었음. "쑥스러워도 하더라. 근데 그 쑥스러움이 나타나더라" 에 끌림. 궁, 커피프린스 등을 전부 보진 않았지만, 이번에 아가씨를 부탁할 때도 그런것에 끌려서 부탁. #pyopd

posted at 13:01:41

음악작업에서 오퍼레이터라 함은 직접 악기와 전자음향장비를 컨트롤 하며 최종적인 편집을 하는 롤. 보통 자기 HDD에 10테라 정도의 음악이 저장되어 있음 #pyopd

posted at 12:59:25

드라마 음악 관련해서 세션맨, 오퍼레이터, BG 음악 전담, OST 프로듀서 조직들이 관여하고 각자가 PD에게 의견을 줌. 컴퓨터에서 바로 화면에 붙여보고 그 느낌을 본 다음 결정. 표피디님의 경우는 오퍼레이터와 많이 의논 #pyopd

posted at 12:57:54

음악선정은 PD가 직접 한다고 하시네요. RT @anzinn: @youthinking 음악선정은 PD가 직접 하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pyopd

posted at 12:56:30

어린시절에 대한 질문. 아버지 일찍 돌아가시고 홀어머니 밑에서 6형제의 막내. 형편이 많이 어려웠음. 친구들 책을 많이 빌려서 봄. 요즘도 책보면서 밥먹으면 밥이 맛있음. 읽을 수 있는 건 다 읽었다. #pyopd

posted at 12:54:59

그러한 것들을 연출시 최대한 활영. 촬영장에서 주로 쓰는 방법은 "너도 맞고, 너도 맞다. 너도 잘했다, 너도 잘했다. 하지만 판단은 나한테 맡겨달라" #pyopd

posted at 12:53:53

현재 로맨틱 코미디 20부작 준비중이심. 작가는 거침없이 하이킥의 송재정작가님. 배우의 매력을 끄집어내는 법이라... 화면을 보지 않고 직접 만나서 배우의 특성을 찾으려고 노력. 말투나 생각하는 바, 사람대하는 느낌 등. #pyopd

posted at 12:52:34

방송국의 모든 드라마를 다 외주로 뺄려고 한다면 KBS의 경우 800~1천명을 짤라야 함. PD 80명, 카메라맨 30여명, 모든 장비 팔아야 하고, 편집실 다 정리하고, 기타 관련된 스탭 모두. 쉬운 결정이 아님. #pyopd

posted at 12:50:47

영화는 가능하지만, 드라마의 경우 밖(외주제작)에서 시작하여 드라마 연출을 하는 PD로 성장하는 경우는 거의 없음. 드라마 연출 PD를 원한다면 앞서 말한 방송사들로 들어가는 것이 가장 확실 #pyopd

posted at 12:47:23

40~50명의 스탭들에게 한 번 낙인이 찍히는 순간(실력이 없다) 배우든 PD이든 심각한 위기에 빠지게 된다. 넓지만 굉장히 좁은 공간. #pyopd

posted at 12:46:17

드라마PD를 할 수 있는 곳은 KBS,MBC,SBS,EBS의 어린이드라마. 그리고 외주제작 PD. 외주제작사에서 10년차는 되야 PD를 할 수 있는데, 10년동안 이 회사가 살아남을지는 장담못함 #pyopd

posted at 12:44:35

고급작가의 경우 자기 글을 펼쳐놓고 이것을 할래말래, 어떻게 연출할래를 물음. 자신의 경우 사건에 관심이 있다기보다는 내 생각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대본에 있는지를 보기 때문에 신인작가는 선뜻 대본주기 어려워함 #pyopd

posted at 12:41:56

국어를 좋아하다보니, 책이나 대본을 분석하고, 그 밑에 깔린 감정을 끄집어내서 표현하는 것에는 자신이 있음. 어떤 연출자는 스토리를 구성하는 것에 탁월한 사람도 있음. 이런 경우는 창작형. 그러나 이 경우는 고급작가는 만나기 힘듬 #pyopd

posted at 12:39:18

그냥 PD가 되고 싶다면 길은 많음. 드라마디렉팅이 아닌 영화사의 라인프로듀서도 있음. 이 경우 배우도 모르고 작가도 모르게 됨. #pyopd

posted at 12:38:04

조연출 7년, 단막극 2년에 5~6편, 미니시리즈 기획 1번 등등 하다보면 훌쩍 40이 되고, 이제 관리해 라는 이야기를 들을 수도 있음. 현재 부장 직위인데, 일반적으로라면 단일 프로그램에서는 손을 떼게 되는 상황 #pyopd

posted at 12:35:45

PD지망생은 방송시스템에 대해 미리 공부해두어야 한다? 어차피 방송국 들어오면 조연출만 7년을 무조건 시킨다. 혀가 쏙 빠질정도로 몸으로 배우게 된다. #pyopd

posted at 12:33:15

사람을 웃기는 드라마, 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드라마... 이렇게 구체적으로 PD앞에 설정해보자. 표PD님의 경우는 일단 방송국에 들어가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고 PD하면서 이런 포지셔닝을 잡아나간 것이지만.. #pyopd

posted at 12:32:29

외부에서 FD를 하다가 특채로 방송국 PD가 되는 경우도 과거에는 있었지만, 노조가 생기면서 없어지고 무조건 공채를 통해 들어와야 함. 종편방송체계가 도입되면서 (이건 뭔지 몰라 나중에 더 찾아봐야할듯) 상황이 좀 달라질지도 #pyopd

posted at 12:30:39

영어와 상식은 반토막 간신이 넘겼는데, 국어에서 점수를 잘 따서 합격한 것 같음. 2차는 논문인데 정해진 시간 안에 두페이지 꽉 채우게 생각나열. MBC는 잘 모르겠지만, KBS는 공영방송이다보니 신분에 대한 것도 체크했었음 #pyopd

posted at 12:29:19

(이건 개인 의견인데 정말 사전/백과사전은 개인의 생각을 재구성하면서 살을 붙여나가고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는 데에 최고의 도구인 것 같음) #pyopd

posted at 12:28:11

국어, 영어, 상식, 방송법. 너무 일반적인 이야기일 수 있는데 방법론에 대해서 잠깐 이야기하면, 신문을 꼬박꼬박 보면서 트랜드를 파악하고, 도서관갈때 꼬옥 국어사전을 들고 다니면서 문맥과 시구 찾기를 즐겨했음 #pyopd

posted at 12:27:32

방송국 PD가 되고 싶다고 말한다면 그건 PD가 되고 싶다가 아니라 방송국에 취직하고 싶다는 이야기일 수 있다. KBS는 PD가 8백명 정도. 드라마쪽은 80명정도 있음. 공중파 방송국 드라마 PD가 되고 싶다고 좁히면, 관련공부를 해라 #pyopd

posted at 12:24:15

PD가 되고싶다고 하는 분 있음 항상 물어봄. 왜 PD가 되고 싶냐? 멋져보여서... 그럼 그게 왜 멋져보이냐? 어떤 PD가 되고 싶은데? 그 앞에 구체적으로 써봐라. 방송국 PD, 외부제작사 PD등등.. 그냥 프로그램 만드는 PD? No #pyopd

posted at 12:22:53

피부좋다. 머리가 까맣다. 이준익 감독 닮았다. 젊어보인다. 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음. 종교적 지도자들을 보자. 공통점이다. 마음을 다스리고 즐기고 편안한 사람들의 공통점. #pyopd

posted at 12:19:16

지옥이 좋으신 분 손들어보세요. 아무도 손 안듬. 천당이 좋으신 분 손들어보세요. 모두 손듬. 그럼 지금 당장 천당가실 분? 주춤주춤. 오늘을 즐기는 것이 가장 좋은 것 #pyopd

posted at 12:16:21

나쁜 습관에 빠지는 것은 번개가 치는 것과도 같이 빠르고, 좋은 습관을 만드는 것은 혼자서 묵묵히 태산을 미는 것과도 같다. #pyopd

posted at 12:14:41

'풀하우스'를 만들때 변절이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음. 하지만, 나는 웃음과 눈물이 적절하게 밸런스를 맞추게끔 하고 싶었음. 노희경 작가도 마찬가지. 약간 말랑말랑하게... #pyopd

posted at 12:12:24

푸른 안개 이후 윗분에게 "그러면 제가 동성끼리 만나는 거 만들면요?" "그건 좋죠" 그래서 만든 것이 이미숙씨의 '고독' #pyopd

posted at 12:11:33

푸른안개에 너무 삘을 받으셨는지 그 뒤로 이경영씨가... 으으... 그 이후 방송사의 관련자료들은 다 푸른안개의 장면들. (^^;;) 다른 기관들에서 다들 왜 남편이 젊은 여자를 만나야 하느냐고 성토. #pyopd

posted at 12:10:42

여의도에서 6층에서 내려다보면, 멋지게 양복입은 취한 분들이 가로수와 전봇대와 대화를 나누는 모습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무엇이 저들을 휘청휘청하게할까? 그래서 기획한 것이 '푸른안개'남은 날이 적은 남자와 남은 날이 많은 여자가 만나면? #pyopd

posted at 12:08:10

마찬가지 예. 마음주는 것과 잠을 잔 것의 두개로 4가지 조합중 어느 것이 불륜인가? 답을 내는 것이 맞을까? 일종의 잡생각일 수도 있지만, 이러한 생각들이 나와 내 작품의 근간인 것 같다. #pyopd

posted at 12:04:26

부인에게 하신 불륜에 대한 질문. 무엇이 가장 기분나쁜가? 1)너보다젊고예쁜 2)너보다나이많고예쁜 3)너보다젊고안예쁜 4)너보다나이많고안예쁜 5)너보다젊은남자. 답? 모든 것은 자기 마음에 달려있다. #pyopd

posted at 12:02:02

예전에 노희경 작가와 동성애 소재로 드라마를 한 적 있었는데, 사람들이 알고 있는 동성애와 드라마에서 풀어나가고자 하는 동성애의 개념이 차이가 있어서 힘들었음. #pyopd

posted at 11:59:38

동성애라는 단어의 정의를 보고 깜짝 놀란 적이 있었음 '변칙적인 연애행위' 변칙? 연애에 규칙이 있었나? 행위? 연애는 행위로만 볼 수 있는 걸까? #pyopd

posted at 11:58:50

옆방송이랑 경쟁하지 않냐는 질문들이 종종 옴. 그 프로는 그 프로대로, 내 프로는 내 프로대로. 나와 우리 작품과 우리 배우만 보고 살아갈래하다보니 여기까지 온 것 같다. #pyopd

posted at 11:57:19

사람의 생각중에 고민이 몇 %나 될까? 90%정도? 이 중 과거에 대한 고민이 70%정도, 미래에 대한 불안이 20%정도가 아닐까? 오늘 행복하지 않으면 내일 올 행복을 즐기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이 악물면 눈과 코와 귀가 닫히기 쉽다 #pyopd

posted at 11:54:19

표피디님이 드라마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길을 가다가 어떤 여자와 눈이 마주친 것. 아주 사소한 일이 나를 바꾼다. 인생 3등분에서 계속 패만 쌓인다면 그 이유는 사소한 것을 계속 놓치기때문. 씨앗을 갖고 있지않고 나무를 키우길 바라지마라 #pyopd

posted at 11:51:14

인생을 셋(20세, 40세, 60세)으로 나눠보자. 1승1무1패면 나름 잘한건데 어디에서 1승을 하는 것을 추구할 지에 대해서 생각해보자. 0~20은 승/무/패?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다음을 생각해야할까? #pyopd

posted at 11:50:00

역경을 이악물고 헤쳐나가는 사람(몽테크리스토 백작같이)이 있고, 역경을 즐기면서 확 끌어안고 같이가는 사람이 있다. "너 돈없어, 너 냄새나, 너 더러워, 너 오지마. > 네, 맞아요, 그러네요, 알겠습니다." 맞짱뜬다면? #pyopd

posted at 11:47:22

나는 좋아하는 일을 포기하고 가족을 위해서 돈을 버는 일을 해야할까? 부모님이 아프고 애들 학교갈 차비도 없는데? 이건 그 본인의 생각. 부모님은 무엇을 보고 싶어할까? #pyopd

posted at 11:44:40

예의바른 사람이 좋음. 하지만, 인사를 잘하는 것이 예의가 아니라 사람에 대해 진심으로 생각하고 배려하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 #pyopd

posted at 11:41:32

소리를 크게 치는 사람, 처음 대화를 나눌 때 자신의 의견을 단도직입적으로 강하게 주장하는 사람은 별로 좋아하지 않음. 허나 돈문제에 대한 것은 명확하고 단도직입적인 사람이 좋음 #pyopd

posted at 11:40:46

다른 사람과의 경쟁을 토대로 세부목표(토익 몇점 등등)를 세우는 것보다 나를 알고 그것을 바탕으로 자신의 목표점을 세우는 과정에서 중간점으로 세부목표를 세우는 것이 주체적인 삶이다 #pyopd

posted at 11:38:55

나를 알지 못하면,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확신이 안서게 되고, 후회, 번민, 연민, 불안, 공포 등이 나를 엄습하게 된다. 나를 알아야 명성과 돈도 따라올 수 있는 것. #pyopd

posted at 11:37:28

이기심이라는 말을 들으면 참 싫을 수 있지만, 그 이면의 뜻은? 나를 생각하지 않으면 누구를 생각하겠는가? 내가 행복하면 세상이 행복해질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다. 이것은 이기적인 것이 아닌 이타로 이어지는 이기심 #pyopd

posted at 11:35:12

세상을 멸망시킬 방법에 대해 가끔 공상을 하는데, 원자폭탄, 행성충돌, 전염병 같은 것들을 생각해볼 수 있겠지만, 정말 확실한 것은 내가 죽는 것이다. 내가 없으면 이 세상은 존재하지 않는다, 나와 세상이 같이 행복해지는 길 추구 #pyopd

posted at 11:33:50

내가 좋아하는 일이 세상이 좋아하는 일이 될 수 있게 찾아가는 것이 중요한 것 아닐까? (음.. 일단은 PD커리어에 국한하기보다는 PD님의 인생/커리어 철학에 대한 이야기가 주가되는 듯) #pyopd

posted at 11:31:46

보통사람이 스튜디오에 가서 주눅들어 있으면 이포즈 취해라 여기 봐라 등등에 따라가게 되지만, 스스로 빛을 내는 배우가 스튜디오가면 카메라가 배우 따라다니기 바쁘다. 굳이 배우라서가 아니라 스스로 주체적인 빛을 내는 것이 중요 #pyopd

posted at 11:30:38

신인배우에게 하시는 말씀. 카메라는 너를 보여주는 장치에 불과. 너의 연기를 카메라가 보고 싶어서 따라가게끔 너 스스로를 주체적으로 움직여라. #pyopd

posted at 11:29:29

드라마 올인의 음악을 만드신 분과 대담. 세상의 흐름에 음악을 못맞춰 고민하시다가 그냥 생각나는대로 음악을 만들기로 생각. #pyopd

posted at 11:28:50

그 이후는 프로그램 안에서의 연출/조연출 등등의 경쟁... 이러한 경쟁은 한도끝도 없겠다는 생각. 계속 경쟁속에서 지쳐가며 이것을 타개할 방법을 고민해 보았으나 즐기지 않으면 답이 없다고 결론 #pyopd

posted at 11:26:36

오디션을 본 20명중 1~2명만 배우가 되고 나머지는 탈락한다. 여기에서부터 경쟁. 그리고 캐스팅이 되서 현장에서 촬영을 할 때도 계속 경쟁은 이어짐. PD경우도 일단 뽑힌 이후에도, 지방, 라디오로 먼저 내보내고 남은 사람들을 세부배정 #pyopd

posted at 11:25:12

성공이라...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고, 즐기고, 그 과정에서 남하고 비교하지 않으면 성공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pyopd

posted at 11:21:18

고민을 어떻게 재밌게, 즐겁게 할 것인가에 대한 화두가 항상 하시는 생각이라고. (공감) #pyopd

posted at 11:18:12

표피디님은 처음부터 PD길을 걸어가려고 하지는 않았다고 하시는군요. 군대갔다오고 나서 우연히... 근데 지금 50이 가까워간다고 하시는데 이렇게 동안이시라니. 확실히 자신의 영역에 몰입하고 삶의 모습들을 재구성하는 분들은 비교적 젊어보이심 #pyopd

posted at 11:16:57

우리는 밑바닥의 작은 것(반도체 등)을 만드는데에는 익숙하고 잘 하지만, 정말 그것을 사람들에게 어떻게 기쁨을 주게끔 활용하는가에 대해서는 너무 신경쓰지 않은 것 아닌가. (PD에게서 UX의 이야기를 듣게되니 감회가~) #pyopd

posted at 11:15:14

MS나 애플이나 첨단의 테크놀로지를 만들어가는 회사들도 결국은 사람에 대한 이해와 사람을 생각하는 관점에서 만들었기에 성공한 것이 아닐까. 삼성도 물론 인간을 생각하겠지만, 우리는 지금까지 인간을 생각하는데 인색하지 않았나? #pyopd

posted at 11:14:03

좀 헤메다가 5분정도 늦게 도착해서 앞부분을 좀 놓쳤습니다만, 지금은 결국 모든 것은 사람에 대한 이해가 기본이다는 모토의 말씀을 하고 계시는 중 #pyopd

posted at 11:12:15

표민수 PD님과의 대화장에 도착. 해시태그는 #pyopd 로. PD커리어에 대한 트윗중계할게요 http://flic.kr/p/7LLjPs

posted at 11:06:41

표민수 PD님과의 대화장에 도착. 해시태그는 #pyopd 로. PD커리어에 대한 트윗중계할게요 http://flic.kr/p/7LLjPs

posted at 11: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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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민수 PD님의 강연 Review: 가장 좋아하는 일을 잘하라!

AKASPACE/아카스토리 2010.04.07 21:18



먼저 표민수 PD님의 강연 후기에 대해서 폭발적이고도 지속적인 요청에 있었음에도
이제서야 강연 후기를 올리는 것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기다리신 많은 여러분들에게
머리숙여 꾸벅 ^^.

바쁘신 가운데서도 너무나 많은 주옥같은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세가지 포인트를 가지고  
표민수 PD님의 강연 후기를 옮기려고 합니다. 당연히 옮기는 글인 만큼 표피디님의 강연을 오해 했을 수도 있고 과장했을 수도 있으니 찰떡같이 알아서 읽어주세요~

1. 인생을 3단계로 나누어 보아라. 

 우리 인생이 긴 것 같기도 하고 짧은 것 같기도 하지만 인생을3단계로 구분해서 생각하면 보다 큰 틀에서 바라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인생을 3단계로 나누어 본다면 첫번째는 20살까지이고 두번째는40살까지이고 그리고 세번째는 60살까지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단계마다의 그 시간만의 고민과 노력을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예를들면 20대에서 할 고민을 40대에 하면 이상한 것이고 40대가 할 고민을 20대가 한다면 그도 어울리지 않는것이라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윤은혜씨, 이요원씨,  정려원씨 캐스팅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도 해주셨는데 모두 그 나이에 걸맞는 자신만의 색을 잘 갖춘 재능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같이 드라마를 하셨다고 했습니다. 요점은 20대에는 20대가 할 수 있는 고민과 도전들을 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30대에 자신이 해야할 일들에 고민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쉽게 축구나 야구로 생각해서 3번의 게임을 하는 것으로 생각해 본다면 1승1무1패정도라도 좋지 않을까의 예를 들어 이야기하셨습니다. 3단계를 모두 자신이 원하는 대로 성공하면 좋겠지만 1번이라도 승리한다면 3할때의 훌륭한 타자가 되는 것인 만큼 만약1, 2단계를 패했거나 무승부를 기록했다고 실망하지 말고 노력하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는 값진 인생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2. 가장 좋아하는 일을 가장 잘할 수 있도록 노력하라.

인생을 가장 잘 사는 것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라는 것이라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을 벌 수있다면 그것이 가장 행복한 것이라는 생각을 밝혔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생활이 될 정도로 돈을 벌려면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잘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하셨습니다.

그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표민수 피디님은 그 방법으로 자신이 원하는 꿈에 긴 구체적인 형용사를 붙혀서 생각해 보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라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예를 들면, 그냥 "피디가 되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면 그 꿈을 이룰 확률이 매우적습니다. 왜냐하면 목표자체가 구체적이지 않고 추상적이기 때문에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이죠. 그런데 만약 "공영방송 KBS의 드라마 피디면서 남녀간의 소소한 감성을 잘 표현할 수 있으며 유명한 작가에 의지하지 않아도 될 정도의 스토리를 잘 구상할 수 있는 문학적 깊이를 가진 피디"가 되겠다고 꿈을 꾸면 이 꿈을 이룰 확률은 매우 높아진다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꿈 자체가 구체적이기 때문에 각각의 형용사들을 이루기 위한 방법들을 찾아보고 노력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보통 이러한 형용사들을 이룬다면 자신만의 색깔을 가진"잘하는" 사람이된다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3. 남과 비교하지 마라. 경쟁의 덧에서 나와서 스스로의 행복을 찾아라.

표민수 피디님이 마지막으로 매우 강조하신 것은 남과 비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실 본인도 비교를 해보고 경쟁에서 이기려고노력해 보았더니 끝이 없는 경쟁의 늪에서 해방 될 수 없았다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하나를 이기면 다른 하나가 있고 그것을 이기면 또 다른 경쟁이 기다리고 이런식으로 하다가는 평생을 경쟁만 하고 비교하다 끝이 나겠다의 깨달음이 있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깨달은 것이 남과 비교하지 말고 나만의 가치를 찾고 생각하면서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셨습니다.그래서 이렇게 깨달은 것들을 자신의 드라마에 표현해 보려고 요즈음 노력한다고 하셨습니다.

평상시에 본인은 사람들이 평범하게 상식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되씹어 보는 것을 즐긴 다고 하셨습니다. 예를 들어 이런 것 입니다. 보통 이른 아침에 40-50대의 중년
남자와 10대후반이나 20대 초반의 여자가 나오면 장면을 목격한다면 누구나 불륜의 관계나 원조교제를 떠올리게 된다는 것을 이야기 하셨습니다. 그러나 3일간의 마지막 외유를 허락받은 사형수가 딸과의 마지막 밤을 보낸 것일 수도 있듯이 우리가 상식적으로생각하는 많은 일들이 사실은 오해 일 수도 있고 왜곡되어 알거나 오해하고  있는 것들이 많다고 생각하셨습니다. 그래서 이런 이야기들을 드라마로 풀어서 전달하려고 노력하셨다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위와 같은 주옥과 같은 강연이 끝난 후 몇몇의 질문들 (피디가 될 수 있었던 방법, 어려운 환경을 딛고 공부를 잘하셨던방법, 자녀를 잘 키우는 방법등등)이 있었는데 보통 그 답은 본인은 "책을 정말 많이 본다" 그리고 책을 많이보는 것은 아무도말리지 않고 좋아하더라 (심지어는 와이프도 ^^)! 역시 단순하지만 확실한 정답을 전해 주셨습니다.

현재는 페이지 원이라는 코메디 시트콤을 준비하시고 5월정도 부터 SBS를 통해서 방영될 예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책과 커피숍 (북카페)의 이야기를 통해 "사람"에 대해서 전달하고 싶으신다는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많은 분들의 열렬한 관심과 시청을 부탁드립니다. 우리 아카스페이스와도 밀접한 주제인 만큼 방영이 시작되면 저희도 뜨거운 사랑을 잊지 않겠습니다! 다시한번 이곳을 빌어서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표민수 피디님 귀한 시간과 말씀 전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페이지 원이 정말 멋지고 행복하며 아름다운 드라마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아카스페이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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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취업] 회사의 인사 담당자가 진정 원하는 것.

AKASPACE/아카스토리 2010.03.25 20:01






취업이 정말 힘들어졌다는 이야기가 참 많습니다. 한편으로는 취업에서도 양극화가 심해져서 상위의 소수에게는  오히려 더 기회가 많이오고 나머지 다수는 정말 힘들어져 가는 상황이라는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많은 취업 준비생들이 상위의 소수를 따라 잡기 위해서 스펙에 목숨을 걸고 있는 모습을 많이 봅니다. 

그러나 저희가 조사한 많은 인사 담당자자들은 한결같이 이야기 하기를 너무 스펙에만 목숨을 걸지 말라고 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대부분의 스펙이 어느 정도의 자질과 성실도를 보여주기는 하지만,  결정적인 차별성을 나타내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말 합니다. 다시말해서 대다수가 목숨을 걸고 얻으려는 스펙에서 조차 자신만의 경쟁력(차별성)을 나타내지 못한다면 아무 의미가 없다고 합니다. (물론 기초적인 스펙도 준비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분명히 아닐 것입니다.) 

그래서 얼마전 경향신문에 http://bit.ly/9it8JX 다음과 같은 기사가 나왔습니다. 요약하면 많은 회사에서는 스펙보다는 인성과 성실성(열정)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것이 요지입니다. 

이글을 보시는 여러분들도 당연히 아시겠지만 인성과 성실성이라는 것이 절대로 하루 아침에 생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인성을 짧은 인터뷰와 채용절차를 통해서 파악한다는 것도 사실 어렵습니다. 그런데 재미있게도 잠시라도 같이 생활을 해보면 이런 것들은 단박에 드러납니다. (그래서 많은 회사들이 인턴에서 정시 채용으로 늘리는 것을 검토한다는 기사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다음 취업 포스팅에서 다루어 보죠 ^^). 

아카스페이스에서도 아주 작은 것이지만 인성과 성실성이 드러나는 것들을 발견합니다. 손님들이 예약을 취소할 경우에도 전화를 걸어서 미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반면, 어떤 분들은 연락조차 하지 않고 연락이 되지 않는 분들도 계십니다. 저희가 스탭을 채용하기위해서 면접 약속을 했는데도 그냥 연락없이 나타나지 않고 문자와 연락을 무시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저희 생각에는 이러한 것들은 비록 사소한 것이지만 반드시 본인의 습관으로 남아서 사회생활을 하는 동안에 언젠가 드러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단순히 스펙을 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작은 습관들을 바꾸고 배려하는 태도를 몸으로 익히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 이것이 인턴과정에서 정시 채용을 하려는 새로운 취업 트렌드에서 살아남는 결정적인 무기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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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소개: 평화로운 설레임 at Gallery: The White at AKASpace

AKASPACE/아카스토리 2010.03.09 10:38
‘평화로운 설레임'

2.1 ~ 4.9

Gallery: The White at AKASPACE

youngeun yoo




all rights at youngeunyoo



음식과 언어가 없다면 문화도 없다.

                                                 Claude Levi-Strauss

 

“회화의 죽음”과 “미술의 종말” 이라는 단어 자체가 차갑게 말라버려 아무 감흥이 없어진지도 오래전이다.     사실 도날드 쥬드 (Donald Judd)에 의해1960년 초부터 제기된 “회화의 죽음”은 미술이란 회화와 조각을 의미하던 모더니즘의 해체를 촉발했다.  포스트 모더니즘, 멀티컬쳐럴리즘, 디지털컨버젼스의 화두가 유령처럼 떠도는 시대에 회화의 존재를 고민하는 이들 역시 점점 사라져가고 있다.

그러나 도구나 방식이 바뀔지언정 예술가의 고민과 질문은 사라지지 않는다.


유영은은 인간의 근본적인 수단인 음식을 통해 자신의 질문을 표현해왔다.  사람들의 관계성, 공간, 감정 그리고 기억이라는  굵직한 주제들을 음식으로 풀어내고 이야기한다. 편안하고 익숙하게. 사근사근한 부드러운 목소리로. 비록 자극적이지 않고 파격한 방법이 아니어도, 단순한 음식을 통해 우리를 기억너머의  이야기들로 인도한다. 아 그런데 불현듯 돌이켜 보니,  언제나 큰 물음들은 이렇듯 부드럽고, 단순하게 그리고 평화로운 방식으로 찾아왔다. 빛바래 보이는 회화의 아름다운 대화가 아직도 존재해야만 하는 이유를 유영은은 잘 보여주고 있다.  평화롭고도 설레이게.

문화평론가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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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letter: 마음을 얻고 싶습니다!

AKASPACE/아카스토리 2010.02.14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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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스페이스의 사랑고백:

드디어 사랑을 고백하는 발렌타인데이가 왔습니다. 한국에서는 보통 여자들이 사랑을 고백하는

날로 알려졌지만 세계 곳곳에서는 사랑하는 사람들 모두가 서로에게 고백하는 날이라고 합니다.

더우기 올해는 음력으로 새해를 여는 날이 사랑을 고백하는 날이네요.

아카스페이스도 용기를 내서 오늘 사랑을 고백하려고 합니다.

(사실 빼빼로 데이나 발렌타인데이의 나쁜점도 있겠지만 용기가 없고 기회가 없었던

이들에게 사랑을 고백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1. 마음을 얻고 싶습니다!

얼마전 신문을 보니까 돌아가신 S 그룹 창시자가 "고객의 마음을 얻는 것이 비지니스"라고

이야기 한 것을 보았습니다. 사실 꼭 비지니스 뿐만이 아니겠지요. 사랑도 우정도

어떤 것도 마음을 얻어야 되겠죠. 저희도 여러분의 마음을 얻고 싶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마음을 얻을 수 있을까요?

어느 미모의 여배우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렉서스 한대와 트렁크에 가득찬

장미꽃 그리고 엄청난 크기의 다이몬드 반지를 선물해서 마음을 얻었다고 합니다.

(아 물론 그 여배우가 꼭 물건 때문에 감동한 것은 아니겠지요. 이런 것들을 나에게 팍팍

격하게 쏠 정도로 나를 정말로 소중하게 생각하는구나 해서 감동받아겠지요 ㅎㅎ 쿨럭 쿨럭)


그러나 저희는 어떻게 저희만의 방법을 써서 마음을 얻을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2. 진심을 전하고 싶습니다.


얼마전 쌀쌀한 날씨에 주린배와 얼은 몸을 녹이려 두 곳의 포장마차에 갔습니다.

한 곳에서 주인아저씨가 이야기 하시길 자녀들이 아직 대학을 졸업하지 못했는데

자녀들이 취업때문에 너무 걱정이라는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취업준비에도

너무 많은 돈이 듣다고 걱정하셨습니다. 학원비와 하루 식사비등등..

다른 한 곳에서는 자녀분이 회사에 들어가서도 영어 말하기 시험을 보는데 시험을 통과하지

못하면 진급을 못한다고 걱정한다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현재 회사내 모임을 만들어서 공부를 하려고

하지만 문제는 회사일이 너무 과중해서 도저히 시험을 준비할 시간이 없어서 하소연한다는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에 잠시나마 아카스페이스에 오는 고객분들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를 고민했습니다.

첫번째 문제에 도움을 드리는 방법은 가격을 낮춰 드리는 것입니다.

사실 무료로 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저희는 정부단체나 비영리 단체가 아니므로 기업의 존재목적인

영리를 내면서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고, 학생들이 공부하고자 하는 시간에 저희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가격을 제시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학생 전용 요금제인 S Hour가

생겨 나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생각하는 보다 근본적인 방법은 가장 빨리 취업이 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단기간에 잠시  돈은 낮추어 주는 것보다 취업준비에 대한 시간을 절약하게 하는

것이 보다 근본적이고 가장 효과적으로 돈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두번째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생각합니다.  부족한 시간속에서도 회사원이 효과적으로 시험을 준비할

수 있기 위해서는 공부외의 정보 찾기등의 시간등을 줄여서 집중적이고 효과적으로 시험준비만 할 수

있는 것을 돕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3. 진심을 담은 저희만의 방법은 이렇습니다.

이렇게 생각해보니 결국 우리가 처음 아카스페이스를 오픈했던 근본 취지로 다시 돌아가게 됩니다.

"모임과 스터디의 전략적인 집중과 효과적인 목표달성"을 돕겠다는 저희의 설립 목적이자

의지 말입니다. 우리는 현재 이 목적을 더 효과적으로 이루기 위해서 모임과 스터디를 돕는

자료들을 만들어서 배포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취입 준비모임에도 기본 이미지 메이킹

자료 및 IBM과 NHN을 목표로 준비하는 분들에게 취업 자료를 공급했습니다. 아울러 토익과 토플을 준

비하는 분들에게 공략전략과 쪽지시험등의 자료를 공급하기위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더하여서 취업

전략 설명회와 점수대별 공략 설명회등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가장 열성적으로

모이고 있는 아이폰 모임들을 위해서 아이폰 개발자료과 기초 매뉴얼등도 제작하고 공급하였고

더 많은 자료 확충을 위해서 노력중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희의 모든 몸짓과 노력에는 한가지가 담기기를 진정으로 바랍니다.

바로 여러분의 어떤 모임과 스터디든지 전략적인 집중과 효과적인 목표달성을 돕고 싶다는

저희의 진심이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사랑은 고백하는 순간 변질' 된다는 이야기를 기억합니다.  그러나 변질되었다고 느끼지 전에  새로운

고백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아마 발렌타인데이 역시 매년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아카스페이스를 아끼고 사랑해주시고 계십니다.

그러나 저희가 더 여러분을 사랑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언제나 여러분의 꿈과 함께하겠습니다.


새해의 다짐과 사랑의 고백을 담아

2010. 2. 14. 아카스페이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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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우수고객 소개

AKASPACE/아카스토리 2010.02.09 14:26
아카스페이스에서는 방학을 맞이하여 지난 1월부터 학생할인 이벤트( [이벤트] 강남역 모임공간 아카스페이스 S Hour 안내! )를 진행해 왔는데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아카스페이스를 찾아주셔서 얼마나 뿌듯했는지 모릅니다. :)

그런 의미에서 오늘 소개할 내용은 바로 지난 한 달 동안 가장 열심히 아카스페이스를 이용해 주신 "1월 우수고객"이 되겠습니다. 짝짝짝~ :-)

참고로, 1월 우수고객은 다음과 같은 몇 가지 평가기준을 이용해 결정했는데요...
  • 꾸준한 스터디 참여 : 연중무휴, 스터디는 계속된다!!!
  • 단단한 팀원 결속력 : 사랑과 우정으로 똘똘뭉친 우리 스터디팀 쵝오!
  • 자발적인 온라인 예약 : 전화예약보다 한 발 빠른 온라인 예약 ㄲㄲ!

지난 달에 유난히 많은 고객님들이 아카스페이스를 이용해주셔서, 선정에 다소 어려움이 있긴 했지만... 내부 회의 결과 다음의 3개 팀을 선정할 수 있었습니다.
  • TEN
  • 심영보
  • 정재균

선정된 1월 우수고객님들께는 아카스페이스에서 준비한 소정의 선물을 "팀원 모두"에게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선물로 지급될 아카스페이스 친환경 에코백 :-)



앞으로 더욱 많은 스터디 그룹과 함께하는 아카스페이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_^;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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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소개 - 일본어 3급 시험 동아리 모임

AKASPACE/아카스토리 2009.12.22 12:03
안녕하세요, 아카스페이스 상후니입니다. 오늘은 지난 글( 2009/11/05 - [Community Talk] - 고객 소개 - PIS 어학원 스터디 모임 )에 이어 아카스페이스를 방문해주신 고객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고객은 일본어 3급 시험을 위해 무려 2개월 동안 아카스페이스를 이용해주신 한 대학 동아리입니다.



이 고객들은 매주 토요일 아카스페이스에 모여 열혈 스터디를 해주셨는데요... 얼마 전 마지막 모임을 끝으로 일본어 3급 시험 준비를 모두 마치셨다고 합니다. 

아마 조만간에 스터디 멤버 모두에게 반가운 소식이 전해지지 않을까 싶은데요... 혼자서 하기 힘든 시험 준비를 스터디를 통해 동료들과 함께하니 확실히 효과가 좋았다고 하네요~

2009년 한 해가 저물어가는 요즘, 새해 계획 세우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2010년에는 그동안 미뤄둔 자격증 하나 따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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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일컬어 좋은 스터디라 말하는 것인가?: 스터디와 모임의 멋진 방법론 연구

AKASPACE/아카스토리 2009.11.12 12:00


기획글 연재 예고!


교육전문 공간을 표방하는 하는 아카스터디에서  "스터디" 연구  씨리즈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사실 요즘 스터디와 각종 모임이 정말 많습니다. 예전에는 연말에만 각종 모임들이 많아서

"연말연시 망년회다 각종모임에 지친 영혼" 이런 말들이 많았지만 요즘은 1년내내

스터디와 모임들이 많습니다. 특히 생활 수준의 향상에 따른 문화생활 향유와 직접 체험에

대한 갈증  또한 증가하면서 이런 현상들이 생기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한편 현대 사회가 발달할수록 점점더 개인주의 문화가 넘쳐나자 이것에 대한 반작용으로 외로움

에 지치고 불안에 떠는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의 따뜻한 온기를  그리워하기 때문에  이런 현상들

이 점점 진행된 것이라고 분석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저희가 생각하는 스터디의 핵심은 "여럿이 모여서 한가지 목표를 효과적이고 의미있게 

 달성하는 것"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효과적"이고 "의미"있는 결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 스터디와 모임은 어떻게 하여야하나를 고민하기 시작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고민들을 함께 나누기 위해서  "무엇을 일컬어 좋은 스터디(모임")이라 말하는 것일까?"

라는 아카 스터디 연구 기획시리즈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부제는 원래 "스터디(모임)의 심미적 탐구"라는 황당하고 거창한 주제를 살짝 생각했다가

 "스터디와 모임의 멋진 방법론 연구" 라는 부담멊는 주제로 잡았습니다.

관심있는 많은 분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과 참여 그리고 나눔의 장이 되어 스터디 (모임) 방법론

연구의 도화선이 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나기를 전정 바라는 것은 아니고요, 그래도 나름 함께

스터디가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효과가 있을지 그리고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등의 스터디에

대해 소소히 알아가는 의미있는 시도이길 바라겠습니다.

아카스터디 도서실 Edisco에서

아카 기획 시리즈 책임 연구원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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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소개 - PIS 어학원 스터디 모임

AKASPACE/아카스토리 2009.11.05 16:49
지금까지 아카스터디에는 다양한 목적을 가진 고객들이 방문해 주셨습니다.

강남에서는 보기 힘든 깔끔하고 개성있는 인테리어에 놀라움을 표시한 분이 계신가 하면, 무료로 나눠주는 음료의 퀄리티에 감탄하신 분도 계십니다. ^_^;

특히, 자신들의 모임을 기념할 수 있게 도와달라는 분들도 계셔서 오늘 이렇게 공식 블로그를 통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오늘 소개할 고객은 PIS 어학원 스터디 모임인데요... 2010년 예비 새내기가 의기투합해 열공하는 모습이 참 보기좋았습니다. 비록 짧은 만남으로 인해 아쉬움이 많았지만, 다음에 다른 기회를 통해 만나게 되리라 기대합니다.

그럼 PIS 어학원 스터디 모임 구성원들이 남겨주신 발자취를 살펴보도록 할까요?

저희 모임은 PIS 어학원 스터디 모임으로 2010년 예비 새내기 대학생친구들이 지현 TA(teacher's assistant)와 국제학부 입시대비를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모임이에요. 구성원 이름은 송지현 TA, 김연진, 노의영, 이진영, 정아현, 정인희, 한유경이구요.^^

아카 스페이스 깔끔하고 조용해서 정말 좋아요. ㅋㅋ 다음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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